무엇이 제안됐나
Google은 기존 제로 트러스트를 AI 에이전트의 실행 환경으로 확장한 Beyond Zero 보안 원칙을 공개했습니다. 사용자가 앱에 들어갈 수 있는지만 확인하는 대신, 사람이나 에이전트가 특정 자원에 대해 수행하려는 개별 행동을 매번 맥락과 위험에 따라 승인하는 방식입니다.
다섯 가지 원칙
- 앱 전체가 아니라 자원과 행동 단위로 권한을 평가합니다.
- 검증 가능한 정적 정책에 위험 상황의 동적 통제를 결합합니다.
- 사용자 업무, 대상 데이터, 요청 행동과 완화 수단을 권한 판단 맥락으로 사용합니다.
- 위험 신호가 자동 심층 조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정책이 추가 인증이나 격리를 직접 요구할 수 있습니다.
Google은 프런트엔드, API와 Model Context Protocol을 포함한 모든 접근 방식에 같은 원칙을 적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AI 에이전트는 한 번 부여된 넓은 권한을 이용해 여러 시스템에서 빠르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작업마다 최소 권한을 다시 확인하면 정상적인 자동화는 유지하면서도 잘못된 프롬프트, 탈취된 세션 또는 과도한 도구 호출이 피해로 이어질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확인할 한계
Beyond Zero는 현재 설계 원칙과 초기 내부 프로토타입에 대한 발표입니다. Google도 업계 도입이 초기 단계임을 밝혔으며, 탐지 정확도나 운영 비용의 상세 수치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세밀한 권한은 정책 설계와 감사 비용을 높일 수 있으므로 실제 배포 데이터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