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브라우저 조작 AI Fara 1.5 가중치를 MIT로 공개

Microsoft가 4B·9B·27B Fara 1.5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의 가중치를 공개했다. 화면을 보고 클릭·입력하며 승인이나 추가 정보를 요청하도록 설계됐다.

새로 공개된 것은 무엇인가

Microsoft Research는 2026년 5월 소개한 Fara 1.5의 4B·9B·27B 가중치를 7월 22일 Hugging Face에서 공개했다고 업데이트했습니다. 세 저장소는 로그인 없이 접근할 수 있고 MIT 라이선스를 표시합니다. 모델은 브라우저 화면과 대화 기록을 보고 생각한 뒤 클릭·키 입력·검색 같은 한 단계 행동을 출력합니다.

발표된 성능

Microsoft는 Online-Mind2Web에서 4B가 57.3%, 9B가 63.4%, 27B가 72.3%의 작업 성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WebVoyager에서는 각각 80.8%, 86.6%, 88.6%를 보고했습니다. Fara 1.5 결과는 세 번 실행의 평균이며, 비교표는 2026년 5월 공식 리더보드와 Microsoft의 자동 평가 조건을 사용합니다.

왜 중요한가

세 가지 크기는 장치 성능과 정확도 요구에 맞춰 자체 호스팅 웹 에이전트를 시험할 선택지를 줍니다. 가중치 사용료는 없지만 GPU·브라우저 인프라, 프록시, 캡차 대응과 유지보수 비용은 발생합니다. 또한 오픈웨이트는 곧 완성된 소비자용 무료 서비스라는 뜻이 아닙니다.

안전 경계

Fara 1.5는 정보가 부족하거나 지시가 모호하고, 되돌릴 수 없는 행동 전에 사용자에게 묻도록 학습됐습니다. 그러나 모델 행동을 그대로 신뢰해서는 안 됩니다. 로그인, 결제, 이메일 발송, 폼 제출과 파일 삭제에는 실행 전 승인, 허용 도메인·도구 목록, 샌드박스, 감사 로그와 중단 버튼을 별도로 두어야 합니다.

공식 출처